17년 2월 7일부터 100일간 시작되었던 3대 반칙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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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대적인 단속과 홍보로 70일 지난 지금 변화된 시민들의 인식!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가 교통 반칙행위 특별단속 70일차에 접어든 현재, 시민의 인식 확인과 재 홍보 차원에서 지난 16일(일) 주안역, 주안CGV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리플릿 배부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남부서는, 지난 2월 7일자에 대대적으로 실시되었던‘교통 반칙행위 특별단속 추진 계획’이 70일이 지난 현 상황에서, 반칙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변화된 인식을 확인하고, 재 홍보를 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현장홍보를 계획했다.홍보활동은, 주말을 이용해 유동인구가 많은 주안역 및 CGV, 신세계 백화점,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식 대화를 실시하며, 설문 후에는 교통반칙 종류에 대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이날, 설문에 응한 택시운전기사 K씨는 “언론이나, SNS에서도 경찰의 3대 반칙 근절 홍보를 많이 보게 되어 내용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고 잘 지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조종림 서장은 “3대 반칙으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 단속과 반칙 행위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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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대적인 단속과 홍보로 70일 지난 지금 변화된 시민들의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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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17 14:2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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