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집 10개소 추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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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안전지킴이집 10개소 위촉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경찰서 (서장 김봉운) 에서는지난 13일 오전 11시경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최병원 약국’을 부평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위촉, 위촉장 수여식을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방문 진행하였다. 이는 지난 2월 “인천지방경찰청 – 인천시 약사회 간 아동보호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최병원 약국을 비롯하여 지킴이집을 희망하는 부평서 관내 약국 10개소를 상대로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위촉하게 된 것이다. 위촉식을 마친 김봉운 부평경찰서장은 “바쁜 중에도 기꺼이 아동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 서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동의 안전을 위해 보다 많은 역할을 바란다.” 며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이에 대해 인천시 약사회장으로 활동 중인 최병원 약국의 최병원 약사는 “평소 아동보호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인천경찰과 인천시 약사회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미력하나마 아동보호 활동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 적극적 활동으로 아동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면서 지킴이집 위촉에 따른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초등학교, 유치원 등 통학로 주변의 문구점이나 약국 등을 선정하여 위험에 노출된 아동을 보호하는 아동 임시 긴급보호소로써 역할을 수행하는데 부평서는 관내 약국 10개소를 추가 위촉함으로써 총 66개소의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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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안전지킴이집 10개소 위촉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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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안전지킴이집 10개소 위촉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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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14 07:5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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