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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구 여성회관,‘다문화가족 러브하우스 바리스타 상설교육장’운영

나도 이제 바리스타! 결혼이민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
여성회관 다문화가족 러브하우스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 여성회관은 지난 13일, 한국중부발전(주)인천발전본부의 지정 기탁금 5백만원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다문화가족 러브하우스에 결혼이민자들의 창업지원을 위한 바리스타 상설교육장을 개장했다. 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의 국내체류기간 장기화로 결혼이민자의 취업지원 욕구 및 자격증 취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일회성 단기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창업)반을 상설 운영함으로써 다문화 가족에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주고자 마련됐다.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2시간씩 10회로 진행되며, 강의 종료 후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을 치루게 된다. 동구 거주 다문화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자격증 응시료만 본인부담이다. 윤인선 여성회관장은 “다문화가족 러브하우스 창업지원 바리스타 상설 교육장 운영으로 결혼이민자의 한국문화 적응과 다문화 가족 능력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 동구 다문화 가족은 결혼이민자 430여명, 가족 자녀수를 포함 총 1,500여명이 관내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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