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방가·주취폭력·학교폭력 없는 GREEN공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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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동네 주인공원 만들기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낮에는 학교폭력 밤에는 고성방가가 주를 이루던 제물포 역 맞은편 주인공원을 그린공원으로 탈바꿈시키기위해 주민과 경찰이 나선다.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는 12일, 제물포 역 맞은편 주인공원에서 숭의지구대 경찰관 및 숭의2·4동 통장,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동네 공원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지난 3월 남부경찰서에서 열렸던 지방청장과의 현장간담회에서 숭의동 주민의 주인공원 사용에 대한 불편을 접수하고 일대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해당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직․간접적인 피해를 환경적인 변화와 지속적인 관리 및 순찰로서 해결하고자 실시됐다. 이날은, 캠페인에 참여한 통장 및 주민 20명을 주인공원 지킴이로 선발 후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어 공원 구석구석 순찰하며 공원 청결과 흡연학생에게 계도활동을 실시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정계순(주인공원 지킴이)은“공원의 지킴이로서 공원이 범죄없고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정우 숭의지구대장은“공원지킴이분들과 경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주인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도록 관리에 나설 것이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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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동네 주인공원 만들기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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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12 21:1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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