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상구는 생명문!’안전관리 캠페인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지난11일 저녁 남구 신기시장사거리 인근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적극 수행과 안전문화 확산 및 피난통로 환경개선을 위한 ‘비상구 안전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등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다중이용 장소에서 화재사고 시 비상구의 역할과 소중함을 일깨우고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안전관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주요활동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업주가 지켜야 할 의무사항 및 정기점검 매뉴얼 앱 홍보 안내문(스티커)배부 ▲다중이용시설 및 밀집지역에 대한 비상구 안전관리 지도 ▲비상구 장애물 방치 및 페쇄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홍보 등을 실시하였다.소방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인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관계자는 비상구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방문 고객은 비상구 위치를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 유사시 대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 비상구는 생명문!’안전관리 캠페인 모습. <ⓒ미디어타임즈> |
-
글쓴날 : [2017-04-12 21:02:5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