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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전문기관과 함께‘발달장애인 권익보호에 나선다’

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발달장애인 권익보호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경찰청(청장 박경민)은,장애인의 날(4. 20)을 앞두고 4월 11일 발달장애인 권익보호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날 업무협약식은 이기주 여성청소년과장, 유형진 인천발달장애인 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열렸다.이번 업무협약으로,경찰과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의 범죄 피해와 권익 침해 예방을 위한 피해사례 발굴 및 홍보활동 전개와 함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업무협력 등을 위해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에서 △피해 신고·상담 핫라인 구축 및 정보 공유 △피해 신고 시 신속한 현장 출동 및 조치 △발달장애인 조사 시 신뢰관계인 동석 △발달장애인 전담경찰관 교육 시 강사 지원 등을 약속하고, 이행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유형진 인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발달장애인은 스스로 의사 결정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범죄에 취약한 편인데, 인천경찰이 이들의 인권 보호와 범죄 피해 시 권리 보호를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 보호를 통해 시민의 체감 안전을 더욱 높이는 한편, 경찰과 전문가, 시민 등이 함께하는‘공동체 치안’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경찰청은,2015년 11월 시행된‘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청 및 경찰서에 발달장애인 전담경찰관 77명을 지정·운용해 형사·사법절차상 권리를 보장하는 등 발달장애인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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