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오는 14일 선학체육관에서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한다.남구와 한국마사회 인천남구문화공감센터가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주최하는 체육대회에는 남구지역 내 장애인단체 이용자와 가족 등 7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체육대회는 풍물놀이 공연과 무용단의 공연으로 시작해 OX퀴즈, 에어캐치, 화합의 물결, 2인3각 등 다양한 체육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지난 2006년에 개장한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인천남구는 지역 주민의 문화활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 지역 내 저소득층 대상 집수리 사업, 소외계층을 위한 상품권 전달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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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11 13:0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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