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원라이온스클럽 후원금 전달식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세원라이온스클럽은 11일 학산나눔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앞서 세원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15년 남구 저소득 주민을 위해 1천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세원라이온스클럽은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사회 단체들과 결연을 맺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김정국 세원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학산나눔재단이 건강한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며 “재단의 기부 모금 운동에 동참할 뿐만 아니라 재단의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김영길 학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복지, 교육, 환경, 경제, 문화 등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의 더 많은 분들이 기부와 나눔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학산나눔재단은 남구에 설립된 순수 민간 공익 재단으로 지난 3월31일 기획재정부에서 지정기부금 모금단체로 등록, 보다 건강하고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
글쓴날 : [2017-04-11 13:01:1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