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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지킴이 실무 행사<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4월 10일 아동안전지킴이집(수호천사) 협약업체와 통합실무회의를 개최했다. 포항남부서 관내에는 아동안전지킴이집 80개소, 아동안전수호천사 107명이 (포항우체국 집배원 56명, 야쿠르트 여사님 39명, 모범운전자 12명)아동 안전을 위한 긴급 임시 보호소로, 아동의 안전을 위한 순찰활동을 통해 범죄예방 및 비행청소년 선도 등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활동 중이다. 류영운 여성청소년과장은 “내 자식, 우리 가족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아동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하고, 새로 도입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록을 홍보하였다. 앞으로도 포항남부경찰서에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수호천사)와 함께 아동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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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10 20:0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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