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지 당일 티켓 지참 시 음식가격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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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 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017년 4월부터 통영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고자 통영 문화사랑 음식점을 운영한다. 통영문화사랑음식점은 통영음식과 문화를 접목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10일부터 운영되며 관광객(개인 또는 단체)이 통영시 내 관광명소 및 문화행사에 참여한 당일 티켓을 지참하여 음식점을 찾는 경우 음식가격의 10%를 할인해준다. 통영문화사랑 음식점은 통영시 일대 일반음식점 2,231개소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 받아 모범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40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사업에 참여하는 업소에는 위생용품(살균소독기, 위생물품)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연말 우수업소를 선정하여 표창 할 계획이다.또한, 운영의 만족도에 따라 참여업소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통영시보건소관계자는 "음식과 문화가 살아있는 통영의 음식문화개선에 주력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문화사랑 음식점 참여업소와 티켓발매소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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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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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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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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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10 12:5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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