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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여자중학교 합동 소방훈련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 가좌119안전센터는 지난6일 오후 14시경부터 약 2시간 가정여자중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학교, 가정 등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및 초기 대응을 통해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화재예방요령 및 화재,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자위소방대의 행동요령 숙지 등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가좌119안전센터장(소방경 강순석)은 “화재는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며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을 교육하고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교직원 및 학생들의 소화활동, 대피유도 등을 적절하게 대처해 위급상황에서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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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07 12:0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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