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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구 금창동, 쓰레기 취약지에 화분경고판 설치해 ‘큰호응’

아름다운 화분으로 쓰레기가 사라진 골목
화분경고판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 금창동(동장 유진복)은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주변에 화분으로 만든 경고판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고판 설치만으로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주변 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기 위해 시행됐다. 지난 3월부터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 4개소에 설치한 결과 무단투기가 크게 줄어드는 등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 날 이곳을 지나던 한 주민은 “그동안 이 곳을 지날 때 마다 각종 생활쓰레기 등으로 인하여 눈살을 찌푸렸는데, 화분 경고판을 새로 설치하면서 무단투기 쓰레기가 눈에 띄게 줄어 동네도 깨끗해지고 보기에도 예뻐서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진복 금창동장은 “화분 경고판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아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확대해 시행 할 예정”이라며,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주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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