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천역 북광장에서 환경과 경제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나눔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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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나눔장터 개최 사진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청장 이흥수)가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자생단체와 함께하는 나눔장터’행사를 개최한다.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자유롭게 거래하여 환경과 경제를 함께 생각하는 자원순환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동구 관내 10여개 자생단체에서 함께 참여하여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 신발, 책 등 생활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판매할 중고물품, 신분증, 돗자리 등을 지참하여 행사 당일 오전 10시까지 행사장에 나와 신청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자원절약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동인천역 북광장 나눔장터는 ‘아나바다’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산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많은 주민들이 따뜻한 봄날 가족들과 함께 북광장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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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07 11:58: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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