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봉사단체인 산울림은 지난 2일(토)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주민생활환경정비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두번째 활동을 추진했다.
금번 활동은 쓰레기 줍기, 기초질서 지키기 홍보물 배부, 열녀천 도색 등 연초면 중심지를 돌며 기초질서 지키기 및 환경정비 동참에 나섰다.
특히 도로변 쓰레기를 줍고, 기초질서 지키기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선진 시민의식과 연초면을 깨끗하게 지키도록 계몽운동에 더 집중했다.
산울림 회장(김승태)은 “거제시가 30만 인구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선진시민의식은 꼭 필요하고 저희의 작은 노력과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많은 분들이 전해졌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김태근 연초면장은 “산울림 봉사단체가 매번 연초면을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여 준 덕분에 연초면 중심지가 많이 깨끗해지고 좋아졌다면서 민․관이 함께 노력하면 연초면이 아닌 거제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으니 계속적으로 도움 부탁한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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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06 11:3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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