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중 범죄의 가능성이 있다면 체크! 체크된 경로를 순찰노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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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 CHECK!‘요점 순찰’강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가 지정된 경로를 따라 순찰하는 요점순찰 확대 및 강화한다.요점순찰은, 절도․폭력 등 각종 범죄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장소를 여러군데 지정, 순찰노선으로 설정하고 취약시간대 집중순찰 순으로 실시된다.순찰노선은 지난 3월 ‘주민과의 현장간담회’에서 요청되었던 순찰 강화구역과 신고 다수 발생 구역, 순찰의 실무자들인 현장경찰들 의견을 바탕으로 설정했다.이번 실시되는 요점순찰은, 주민들이 경찰의 활동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도보순찰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도보로 골목길 등 범죄 취약요소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순찰 필요성에 따라 해당 구역을 노선에 추가한다.이에, 조종림 남부서장은 “날씨가 풀리면서 신고건수도 조금씩 많아지고 있다”며 “요점순찰과 같은 범죄 사전 예방활동을 미리미리 실시해 강력범죄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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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 CHECK!‘요점 순찰’강화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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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05 14:2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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