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경찰서,‘신임의경 사랑의 세족식’행사 개최
신임대원을 따스한 손길로 맞아 가족같은 분위기 조성, 신임대원의 부대 적응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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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요원들이 신임대원들의 발을 닦아주면서 덕담을 건네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지난4일 오전 인천서부경찰서 방범순찰대에서는 새로 전입한 신임대원(8명)을 상대로 ‘신임대원 사랑의 세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세족식은 신임대원들의 부대 적응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휘요원들이 신임대원들의 발을 닦아주면서 덕담을 건네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이 날 참석한 신임대원 신우섭 이경은 “처음에는 지휘요원들이 발을 씻겨줘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세족식을 하면서 보살핌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앞으로 부대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많이 가셨다”고 밝혔다.박정혁 방범순찰대장은 “이번 세족식을 통해 신임대원들이 부대생활에 조금이라도 빨리 적응하길 바라며 앞으로 활기찬 복무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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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05 13:3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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