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초등학교(교장 허태열)는 학생들이 지난 9월 25일(금) 본교중앙현관에서 월드비전의 『사랑의 빵 저금통』 전달식을 가졌다.
『월드비전 사랑의 빵 저금통』캠페인은 제12회 2015 월드비전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로 경남신문과 월드비전 경남지부가 공동주최하며 경상남도 교육청이 후원하고 있다. 이에 수월초등학교 1학년 ~ 6학년 전교 학생들이 한 달간 한푼 두푼 모은 용돈을 사랑의 빵 저금통에 담았다.
사랑의 빵 저금통은 월드비전에 전달되었고 이 행사를 통해서 학생들은 조건 없는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우리의 작은 선행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가난과 열악한 의료 환경에서 고통 받고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캠페인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15년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 캠페인을 통한 모금은 경상남도교육청 교복비 및 난치병 지원, 베트남 후어호아 쿡 초등학교 건립, 잠비야 무다냐마 식수사업, 국내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에 각각 후원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 최귀복 기자
-
글쓴날 : [2015-10-05 20:16:1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