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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지도원직무교육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옹진군 보건소(소장 조한국)는 지난 4일 간접흡연 피해 방지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다.현재 옹진군 7개면에 9명을 금연지도원으로 위촉하여 금연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건강증진법 및 옹진군 조례에 의하여 현재 1,019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고 올해에는 어린이 놀이시설과 버스정류소 부근을 추가로 지정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금연지도원들은 △금연관련 법령이해 △관내 금연구역에 대한 시설기준 확인 △이행상태 점검과 금연구역 흡연행위 감시 △금연 및 흡연 예방 홍보 활동 등의 역할에 대한 직무교육으로 직무이해도가 향상되었으며 앞으로 금연지도 및 흡연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차후에도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하여 금연구역을 확대․지정하여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흡연자를 위한 교육과 금연상담 등 금연서비스 제공으로 간접흡연의 피해를 최소화 하여 군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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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지도원직무교육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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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4-05 13:2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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