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제2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시 진행된 「제4회 거제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아주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밸리댄스팀이 프로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며 1등의 영광을 안았다.
아주동 밸리댄스팀은 어린 자녀들이 있는 평범한 주부이며 육아로 인한 제한된 시간에도 불구하고 야간시간에 짬을 내어 열심히 연습한 결과 1등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이번 발표회는 각 면․동 16개 팀이 참가하여 다방면의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등은 장평동의 풍물팀, 3등은 상문동 줌바팀이 차지하였으며, 수상팀은 경상남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임희한 위원장은 “우리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팀에서 1등의 영광을 안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좀 더 많은 주민들이 질 높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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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05 19:5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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