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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면? 한번 의심해봐야지 않을까?

인천남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순경 전형로
경제 상황이 어려워짐에 따라 새 제품을 사려는 사람보다 인터넷 중고 사이트를 통한 중고물품 거래가 활성화 되고 있다. 한 푼이라도 아껴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고거래를 이용하는데 자칫 인터넷 사기의 피해자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중고거래는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사업자 등록 및 통신판매업의 신고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인터넷을 통한 중고거래는 판매자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돈을 송금하게 되고 이에 따라 피해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허위 매물을 올리고 돈만 가로채는 일이 비일비재하며 범죄에 이용되는 계좌번호는 주로 대포통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서는 상당시일이 소요되고 피해액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다. 중고 사이트 거래시 판매자의 신분증이나 통장사본을 확인한다 해도 반드시 정상적인 거래라고는 단정 할 수 없다. 요즘은 대리예매나 인터넷 항공권, 숙박권을 싸게 직거래를 한다고 속여 돈만 받고 잠적하는 사기꾼들도 늘어나고 있다. 직거래는 믿을 만하다는 구매자들의 심리를 악용해 돈을 받는 수법이다. 싸게 판매한다는 말에 속아 돈부터 송금하기 이전에 의심부터 해야 한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중고거래는 사기 피해 정보 사이트나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을 통해 판매자가 사기용의자인지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인터넷 사기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한번 더 확인하는 것이 귀찮다고 느껴 질 수도 있지만, 단 한번의 귀찮음이 내 돈을 보호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중고거래가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위험할 뿐이다. 잊지 말자! 위험한 거래는 한번 더.. 한번 더 생각하는 신중함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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