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권태진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마쳐!

"지난 선거때 과오를 겸허히 수렴하고 지역에서 '마중물'이 되겠다"
지난 3일 오후 광명제1선거구 '새누리당 권태진 경기도 의원 후보'가 선거운동 사무실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개소식은 '김종오 충청향우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김명연(안산 단원 갑 국회의원) 새누리당 경기도당 위원장, 정은숙 광명 갑 당원위원장, 이병주 광명시 의회 부의장 및 서정식, 오윤배, 김정호 전·현직 새누리당 시의원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권 후보의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정은숙 위원장은 "도의원은 평소 지역주민과 동고동락을 하면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자"이기에 "권 후보는 평소 지역주민과 어울리지 못한 관료주의에 깃든 사람과는 다르다". 또한"10.28 재선거는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의 선거법 위반으로 인해 국민 혈세 수억을 소모해야 한다". 따라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에 후보를 내서는 안된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권태진 후보는 "지역에서 마중물이 되겠다. 지난 선거때 과오를 겸허히 수렴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이처럼 넓은 마음으로 어렵고 힘들지라도 지지해준 시민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 후보는 "광명시 의회 의원 시절에 '경실련으로부터 4년간 의정평가 우수의원'으로 선정 "된 바 있다며 "가로등 같은 정치인으로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아픔과 슬픔, 기쁨과 행복을 같이 공유하는 생활 정치인을 꿈꾸며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을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가운데 2016년 4월 총선을 꿈꾸는 주대준 전 선린대 총장과 이효선 전 시장은 이구동성으로 "새누리당은 절박함을 알아야 한다."


"한 도시에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이 모두 한 당에서 나올 수 있느냐"며 "싹쓸이 현상이 나오는 상태에서는 정치는 발전할 수 없다. 광명의 발전을 위해서는 당원들의 결집된 모습과 광명동, 철산동 주민들께서 견제와 균형이란 불변의 진리로 바로잡아주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신정식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