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우대용 교통카드(G-Pass)를 발급받으면 대중교통비를 줄일 수 있다며 김포시가 홍보에 나섰다.
우대용 교통카드(G-Pass)는 발급주소지가 경기도인 만 65세 이상 경로자와 등록 장애인이 발급 가능하다. 특히 중증장애인(1~3급)에 한해 동반보호자 1인까지 무료이용이 가능한 중증장애인용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사용가능 지역은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전지역의 지하철, 전철, 공항철도, 신분당선, 용인경전철, 의정부경전철, 여주~판교선과 지하철 천안1호선, 경춘선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우대용 교통카드(G-PASS)는 본인만 사용가능하며, 타인에게 양도 시 사용자는 승차구간 여객운임과 그 운임의 30배가 추징된다. 또한 대여 및 양도자는 1년간 경기도 우대용 교통카드(G-PASS) 발급 제한을 받는다.
경기도민 중 발급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경기도 관내 농협은행(1644-4000)과 농·축협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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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31 15:5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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