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 마한박물관, 유물 속 새의 의미

- 세계유산 등재 기념 특별전 6일~11월1일까지


익산 마한박물관(관장 박양규)이 오는 6일부터 11월1일까지 ‘한국인의 일생과 함께 한 새, 유물 속 새를 만나다!’를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은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등재를 기념하고, 올해 마한박물관에서 인수한 익산 출토 국가귀속매장문화재를 시민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한의 ‘새 모양 토기’를 비롯해 국립전주박물관, 대한문화재연구원, 목인박물관, 호림박물관 등 6개 기관에서 대여한 유물과 인수유물 등 7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자유와 동경의 대상으로서의 새,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새, 권위를 나타내는 새, 죽은 사람의 영혼을 하늘로 인도하는 새(Messenger), 사랑의 언약을 상징하는 새 등 ‘새’와 관련된 다양한 유물을 접하고, 우리 문화 속에 보이는 ‘새’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다.


연계체험으로는 <나만의 수호신 만들기>, <특별전 방문기념 엽서 만들기>, <새 포토존>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은 10월 9일과 매주 토요일(오후 1시 30분~ 3시 30분 / 매회 20명)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유적전시관(마한관)에 문의하면 된다. 체험 신청 : 063) 859-4633// 이옥수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