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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공사 적십자특별회비 후원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영진공사 김승회 대표는 지난 25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희망나눔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황규철 회장과 인천 중구 선수경 신흥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렵고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김승회 대표는 “앞으로도 회사에 이익이 발생하면 사회 환원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늘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진공사는 해마다 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설립이래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나눔과 복지향상에 적극 동참해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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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30 11: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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