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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화성시민,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시 이전 계획을 취소하라” 원정 대규모 집회

28일 오전, 화성시민 1700여 명이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화성시 화웅지구로 군 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있다.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수원 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28일 화성시민들과 함께 수원 군 공항 화성이전을 결사반대하는 원정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는 오전 11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화성시 화웅지구로 군 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화성시민들과 화성지역 사회단체 회원 등 1700여 명이 모여 국방부에 “수원 전투비행장 화성시 이전 계획을 취소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을 결사 반대한다"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꽃상여 놀이 퍼포먼스를 펼치며 국방부의 예비후보지 선정에 강력히 항의했다.


이어 시민들은 용산 전쟁기념관 앞 집회를 마치고, 오후에는 서울 여의도 국회로 장소를 옮겨 “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을 계획을 취소하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집회에 참석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국방부가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을 발표한 뒤 시는 극심한 시련과 도전을 겪고 있다”며 “모든 정치적 명운을 걸고서라도 전투비행장 이전을 반드시 막겠다”고 뜻을 강력히 밝혔다.
28일 오전, 화성시민 1700여 명이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화성시 화웅지구로 군 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있다.
28일 오전, 화성시민 1700여 명이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화성시 화웅지구로 군 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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