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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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중앙시장, 21일 서호시장, 24일 문화마당에서 결핵예방, 결핵치료, 기침예절 지키기에 대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결핵치료 병원과 함께 홍보 캠페인 모습(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 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017년 3월 24일(금) 제7회 결핵예방 날』을 맞아 지난 14일 중앙시장, 21일 서호시장, 24일 문화마당에서 결핵예방, 결핵치료, 기침예절 지키기에 대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결핵치료 병원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결핵은 만성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를 할 때 비말핵(공기중 작은 물방울)으로 전파되며 조기에 발견하여 6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되고 전염성환자도 치료시작 2주가 경과하면 전염성이 손실 된다.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결핵발생률 사망률 모두 1위로 2015년 인구10만 명당 80명 발생 5.2명 사망 하였으며 2020년 까지 발생률 1/2감소를 목표로 결핵안심국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는 올해부터 의료기관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종사자 및 고등학교1학년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검사를 실시하고 기숙사학교, 취약계층 집단시설에 무료흉부X-선 이동검진을 실시하는 등 결핵예방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통영시보건소관계자는 "2주이상 기침이 지속 되고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객혈 등의 증상이 있으면 결핵을 의심하고 보건소(무료)또는 의료기관에서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결핵검진 및 치료 관련 문의는 보건소 결핵관리실(650-616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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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중앙시장, 21일 서호시장, 24일 문화마당에서 결핵예방, 결핵치료, 기침예절 지키기에 대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결핵치료 병원과 함께 홍보 캠페인 모습(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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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28 09:4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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