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시흥시, 제7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 캠페인 실시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시흥시는 제7회 결핵 예방의 날(3.24.)을 맞이하여 시민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지난 20일 대야어린이도서관에서「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결핵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을 지키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일상생활 속 결핵 예방수칙과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전단과 마스크를 배부하였다. 또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연계하여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한 무료 결핵 검진(방사선흉부촬영)을 실시하였다.


우리나라의 결핵 발병률은 과거보다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OECD 국가 중 발생률 및 사망률 1위로 결핵 예방을 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흥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의 중요성 및 결핵 퇴치를 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결핵 환자 발생률 감소를 위해 집단시설 잠복 결핵 검진을 확대 시행한다. 또한, 외국인 결핵 이동검진 등 다양한 예방사업과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주로 공기매개로 감염되며,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할 경우 반드시 보건소에 방문하여 결핵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결핵 예방 수칙을 준수해주기를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