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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6억6000만원 들여 낡은 차선 도색…46㎞ 구간

분당구 야탑동 탄천로(돌마사거리~벌말사거리) 중앙선 도색 사진. (지난해 9월 사진)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3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6억6000만원을 들여 17곳 주요도로 46㎞ 구간의 낡은 차선을 도색한다.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퇴색 또는 마모돼 야간·빗길 운전 때 잘 보이지 않은 차선, 노면 기호·문자, 횡단보도 등이 도색 대상이다.


구별로 수정지역은 복정동 성남대로와 사송동 탄천로 입구를 잇는 탄천로 5.5㎞ 구간, 복정동 창곡교차로와 신흥동 우리은행사거리를 잇는 공원로 3.4㎞ 구간 등 3곳 도로가 해당한다.


중원지역은 성남동 성남나들목과 갈현동 갈마터널을 잇는 경충대로 6.1㎞ 구간, 상대원동 대원사거리와 야탑동 도촌사거리를 잇는 희망로 3㎞ 구간 등 4곳 도로를 도색한다.


분당지역은 하산운동 하산운교차로와 야탑동 벌말사거리를 잇는 판교로 4.1㎞ 구간, 야탑동 사송교삼거리와 중탑사거리를 잇는 장미로 2㎞ 구간 등 10곳 도로가 도색 구간이다.


시내 도색 공사는 신속한 진행을 위해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가 동시에 작업을 진행하며, 차량 통행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 때를 피해 시공한다.


민원 발생 구간도 함께 도색 시공한다.


이용길 성남시 교통시설팀장은 “차선 도색을 마치면 노면 표시 식별이 쉬워져 안전 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공사 기간에 차량 흐름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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