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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체결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주안역지구대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을 체결한 양 기관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활성화하고 맞춤형 복지담당자의 안전 확보와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또 사회복지담당자가 출소자, 정신질환자, 알콜중독자 등 고위험군 가정 방문시 경찰이 동행하고 위기상황 발생시에도 지원한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이밖에 경찰관들이 업무 수행중 취약계층을 발견하거나 제보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황갑재 도화1동장은 “지역의 복지 및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양 기관이 긴밀히 연계,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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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23 13: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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