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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순조’

- 올해까지 인공어초 2종 180기 설치 완료


당진시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 대행해 추진하고 있는 ‘당진시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은 수산자원회복과 해양관광레저시설 조성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석문면 난지도리 일원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5년 동안 국비 25억 등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인공어초, 투석, 종묘방류, 관광낚시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인공어초 2종 700여기를 시설하고 전복 종패 170천미를 살포한데 이어 올해에는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이번달까지 어류형 강제어초 1종 11기와 자연석 시설 3,300㎥의 설치 및 조피볼락 종묘 방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안으로 방사형 어초 170여기와 자연석 시설지역에 해삼종묘도 살포할 예정이며, 향후 2017년까지 인공어초 추가 설치와 전복 및 어류 방류, 해상낚시터 조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연안바다목장조성사업은 자원조성을 통한 생산량 증대와 어가 소득향상은 물론 낚시, 해양레저 등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면서 “향후 계획된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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