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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드병원, 인천도시공사 핸드볼선수단 공식재활병원 협약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인천도시공사 핸드볼 선수단과 인천아시아드병원재활의학팀이 2017년 3월 21일 공식재활협력 자매결연을 추진했다.


인천서남권 신개념 재활회복병원인 인천아시아드병원(병원장 이기성)은 재활의학과 전문의 김동현원장과 임원진 그리고, 핸드볼 선수단 강일구 감독, 주장 유동근, 경영관리처 윤혁근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활입원 프로그램 및 선수단지원 프로그램 등을 설명했다.


척추스포츠손상재활 환자를 치료하는 재활의학과 김동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도시공사 핸드볼선수단의 의료지원 및 선수재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했다.


도시공사 핸드볼선수단의 특징상 제자리 점프와 착지 도약하는 과정의 부상이 많고, 핸드볼 공의 크기가 커 어깨 회전범위가 과다하게 움직인 만큼 어깨손상도 많이 일어난다. 충분한 근력운동과 재활로 수술없이 치료가 가능한 부분은 최우선적으로 치료에 임하겠다” 다짐했다.


인천도시공사 핸드볼선수단 강일구 감독은 “인천아시아드병원은프로야구선수협 주치의와 스포츠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재활지식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나은 여건에서 관절 스포츠손상 등의 부상시엠블런스 지원과 의료지원을 도움받게 되어 영광이다. 상호 교류를 통해 선수치료와 부상 등 커뮤니티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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