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연희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무)는 지난17일 주관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자녀 5명에게 새학기를 맞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복비를 지원했다.
‘교복비 지원사업’은 연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협의체에서 조성한 복지기금을 활용하고 있다.
박희무 위원장은 “앞으로도 매년 신학기를 맞아 법적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교복비를 지원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5년 11월에 구성된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명의 위원들이 연희동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도와주기 위해 설치된 네트워크 조직으로 연희동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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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22 20:20: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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