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지난21일 청라 메가박스의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0여 명이 영화 ‘미녀와 야수’를 무료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12월 서구 드림스타트와 청라 메가박스의 ‘가족영화 무료관람 후원 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라 메가박스는 매월 셋째주 드림스타트 가족 30명을 초청해 최신 개봉 영화 관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가족단위 문화생활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에게 가족에게 유대감을 돈독하게 하는 기회가 됐다.
이날 참석한 부모는 “온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기에는 경제적으로 여력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늘 미안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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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22 20:1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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