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큰대로 주변 초등학교, 통학로 확보 필요! 안전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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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주변 안전 위해 요인 특별점검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은 22일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의 안전위해 요인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이날은, 인천 남구 서화초등학교를 방문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합동으로 주변의 공사장 또는 교통시설물의 안전여부를 진단하는 등 어린이 통학로 확보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폈으며,추가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과속율 및 신호위반율, 불법 주정차 여부를 진단 한 뒤, 남구청 교통과와 협력하여 필요에 따라 교통안전시설물 등에 대해 논의 할 예정이다.남부서는 관내 초등학교 중 공사장과 근접해 있는 초등학교, 큰대로가 있는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통학로 주변 안전점검을 지속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이에, 조종림 남부서장은 “어린이 통학로에는 어떤 위해 요인도 있어서는 안된다”며 “초등학교 주변의 공사장과 교통시설물을 세밀히 진단하고, 차량 통행으로는 과속과 신호위반, 불법주정차들의 철저한 단속으로 어린이 안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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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22 17:3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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