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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인천 ~ 김포 간 고속도로 개통 전 간부직원 현장방문 실시

인천 ~ 김포 간 고속도로 개통 전 간부직원 현장방문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3월 23일(목)에 개통하는 제2외곽순환도로 중 인천 ~ 김포 구간의 각종 사고 위험에 대비하고 소방차 출동로와 터널 비상회차로 확인을 위한 인천서부소방서 간부 현장방문을 20일(월)에 실시했다.인천 ~ 김포 고속도로는 인천 중구에서 경기 김포를 연결하는 왕복 4~6차선 도로(28.88㎞)다. 이 도로엔 남청라, 북청라, 검단양촌, 대곶, 서김포통진 5개 나들목(IC)이 설치 됐다. 전체 구간의 55%가 터널, 지하차도, 교량으로 건설되어 이곳의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소방출동과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를 위한 일환으로 간부직원들의 현장방문이 이루어졌다.김준태 인천서부소방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터널 내 차량화재를 비롯한 각종 사고시 신속한 소방출동을 위해 고속도로 진출입로(IC) 위험요인확인, 터널 내 긴급 회차로에 대한 출동상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인천항과 배후 물류단지 및 인근 산업단지를 오고 가는 대형차량 등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위험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소방서 관계자는 “고속도로 이용객 증가에 따른 각종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 소방공무원들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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