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고용 공동가구방문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희망으로 가득 찬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 아래 지난 8월부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욕구에 대하여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희망누리 통합사례관리팀”을 구성․운영 하고 있다.
“희망누리 통합사례관리팀”은
첫째, 사회복지담당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의료급여관리사, 자립지원상담지원사 등 복지․보건․고용 분야의 현장전문가가 통합사례관리팀을 구성하여 공동으로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다양한 복지욕구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로 구성되었고,
둘째, 주2회 실시하여 부족한 읍면동 복지인력 지원 및 복지자원의 연계, 지원을 용이하게 하였으며 이 점은 타 시군구의 사례관리와 차별화되는 강점이며,
셋째, 복지관 등 민간 사례관리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복지서비스지원이 가능한 전담조직이다.
특히, 통합사례관리팀은 업무를 시작한지 두 달이 조금 넘은 현재까지 신규 사례관리발굴 14건, 서비스연계 137건, 이웃돕기 등 870건이 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의 복지체감도 및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나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시에는 통영시민 누구나 통영시청 주민생활복지과 ”희망누리 통합사례관리팀” (☎650-4135~8)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다양한 현장방문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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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01 15:4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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