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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옹가네 사업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금년도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반짝 반짝 옹가네’사업이 진행 중이다. 지난 4일(토) 연평지소 세탁봉사를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옹진군자원봉사센터 연평, 백령, 대청, 영흥지소 4개소에서 실시한다. 올해 봉사자 80여명은 4개 지역에서 선정된 수혜가구 50여 세대와 그 외 지역 내 노인정과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에 대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해당 사업은 관내 스스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정서지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연평지역의 경우 세탁실 설치를 통해 수혜가구 35세대를 대상으로 빨래감을 수거하고 세탁하여 전달하는 봉사활동까지 병행하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해당 지역 봉사자들이‘반짝 반짝 옹가네’사업으로 소외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정서적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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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옹가네 사업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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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7 23:2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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