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다가오는 봄철을 맞아 가현산을 찾는 시민의 등산로 이용 불편이 없도록 200m여 구간에 대해 산림환경정비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산림환경 정비작업은 공원녹지과 소속 산림바이오매스단이 등산로 주변으로 겨우내 고사된 잡풀 및 등산로 주변으로 도복된 고사목 등을 깨끗하게 제거함은 물론 각종 시설물(원목계단, 운동기구 등) 노후상태도 병행 점검했다.
두철언 공원녹지과장은 “가현산 뿐만 아니라 문수산, 허산 등 주요 관내 등산로도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김포시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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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6 22:47: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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