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
무전동주민센터(동장 이재옥)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자생단체, 업체 및 독지가의 따뜻한 정성을 모아 명절을 외롭게 나고 있는 저소득 세대에 성품을 전달하여 이웃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성품은 관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가정위탁아동, 다자녀가족 등 300여세대에 소중히 전달되었으며 이재옥 무전동장은 “어려운 지역경기에도 불구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과 각급 단체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세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며 복지 동정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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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9-30 11:0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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