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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교동 화생방 주민대피훈련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2017년 지역·직장특성화 화생방 주민대피훈련’이 지난 15일 인천 남구 관교동 주민센터에서 실시됐다.북한의 생화학무기 테러위험에 따른 화생방 방호 대피훈련 일환으로 진행된 훈련에는 소방서, 민방위대원, 공무원,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가스가 분출된 상황을 가정, 신속한 주민 대피와 소방대가 출동해 현장을 수습하는 과정 등으로 진행됐다. 또 화생방 발생시 대피요령과 심폐소생술교육, 방독면 착용 방법 등 위기상황 발생시 초기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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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6 15:2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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