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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19대 대통령선거일 5월 9일 확정(화요일)

-임시공휴일 지정
19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 지원상황실 모습.
대통령 궐위에 따른 후임 대통령 선거일이 5월 9일로 결정됐다.


정부는 15일 국무회의를 통해 제19대 대통령선거를 2017년 5월 9일9화)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거인의 투표 참여 편의를 위해 선거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헌법 제68조 제2항은 ‘대통령이 궐위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하여야 하며, 공직선거법 제35조 제1항은 ‘선거일은 늦어도 선거일 전 50일까지 공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민의 참정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원활한 선거 준비를 위해 공직선거법상 허용되는 마지막 날인 궐위일로부터 60일째가 되는 5월 9일을 선거일로 결정했다.


한편, 행자부는 선거일을 공고한 직후 정부서울청사에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개소하고 선거일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홍윤식 행자부 장관은 “대통령 궐위에 따라 짧은 기간에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이지만, 역대 어느 선거보다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정부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공명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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