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수동,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위문품 전달 -
미수동주민센터(동장 권영학)에서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자생단체, 독지가, 지역 주민 등이 추석 명절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명절을 지내게 되었다.
기탁된 쌀, 김 세트, 라면 등 위문품 6,955천원 상당을 관내 경로당 10개소, 복지시설 3개소(효은요양원, 통영시공립지역아동센터, 옹달샘), 게이트볼장,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 200여 세대에 전달하고 위문했다.
권영학 미수동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살림살이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준 관내 자생단체 및 독지가 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였으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힘써 살기 좋은 미수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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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9-25 20:5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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