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 대화동 주민센터는 청렴한 고양시 구현을 위한 확고한 부패근절문화 조성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 1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소통의 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주민센터 직원, 무기계약근로자, 사회복무요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탄핵정국에 따른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동요되기 쉬운 공직자들의 기강을 바로잡고 정치적 중립 위반을 차단하고자 실시됐다.
이완구 대화동장은 "공직자들은 외부환경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직무에만 전념하는 모습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강도 청렴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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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5 22:1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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