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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주민자치, SNS 밴드 릴레이로 소통

- 19개동 동별 슬로건 확정…3월, 공유와 소통의 시간으로 정해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2017년 주민자치 업무 목표를 ‘민·관 협치에 기반한 고양형 시민참여자치 정착’으로 정하고 시민들과 동별 슬로건 및 특화사업을 공유하고 소통을 위한 SNS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 슬로건과 특화사업은 주민자치분야의 특색 있는 콘텐츠 마련을 위한 ‘덕양 주민자치 1,2,3 프로젝트’인 ▲하나의 슬로건 ▲두개의 동 특화사업 ▲사업추진의 3단계 시스템 정착의 내용이다.


이에 덕양구는 동별 슬로건 및 특화사업을 정하고 이를 45만 덕양 주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3월 한 달을 ‘밴드 릴레이로 하나 되기’ 기간으로 설정했다. 각 동 대표밴드와 덕양구 주민자치 밴드를 활용해 동별 슬로건의 의미와 활용계획, 특색사업을 1일 1동씩 소개하기로 한 것이다.


지난 6일 시작된 이번 릴레이는 창릉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효자동, 화정2동, 고양동, 원신동, 신도동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30일까지 19개 동이 이어갈 예정이다.


밴드 릴레이의 서문을 연 전성원 창릉동 주민자치회장은 “밴드 릴레이 이벤트를 통해 우리 동의 고유성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기뻤고 덕양구 전체 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해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이 되어 새삼 공동체의 의미를 새기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덕양구청 주민자치 담당자는 “동의 역사와 특색을 절묘하게 표현해 슬로건만 들어도 어느 동을 소개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덕양구는 이미 마을행사 및 마을신문을 통해 동별 슬로건을 활용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한층 전문화 된 40여개의 주민자치 특색사업을 동 대표 공동체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향후에는 슬로건 및 사업을 고양시를 넘어 전국적으로 알려 덕양구의 주민자치 위상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덕양구 19개 동별 슬로건
▲아름다운 미래 함께 건너요, 배다리 주교동


▲다함께 다같이 모두가 원신동


▲흥이 시작되는 길목 흥도동


▲별모래 반짝이듯 희망가득 성사1동


▲“별빛은 총총~, 모래알은 반짝~” 살기 좋은 성사2동


▲아름다운 북한산, 효의마을 효자동


▲창릉천 졸졸~, 솔바람 솔솔~ 신명나는 우리 마을 신도동


▲“고양시 첫 관문” 용머리 마을 창릉동


▲600년 역사의 높빛마을 고양시의 자존심! 고양동


▲통일로 하나 되는 꿈과 희망의 관산동


▲농촌과 도시가 함께 상생 발전하는 능곡동


▲다정한 이웃과 함께하는 꽃우물의 고장, 화정1동


▲고양을 디자인하라(덕양의 중심, 화정2동)


▲행주얼로 하나 되는 행복한 주민, 행주동


▲소통과 화합으로 전진하는 행신1동


▲행복하고 신나는 사통팔달 행신2동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의 마을, 신바람 나는 행신3동


▲알록달록 벽화 속에 사랑이 꽃피는 화전동


▲고양시 으뜸 행복마을, 대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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