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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꽃’과 함께하는 치매인지프로그램 운영

-- 감각자극 및 사회참여활동으로 건강유지능력 향상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관내 거주하는 경증치매 어르신과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치매인지훈련 프로그램 ‘지화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인지훈련 프로그램 ‘지화자’는 지난 14일 원예치료를 시작으로 총 6주간 12회로 운영된다. 원예치료와 웃음치료, 건강댄스, 치료레크리에이션 등 화훼농가가 많은 고양시의 특성을 살려 원예와 재활치료를 접목한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주내용으로 구성했다.


각 회차별 교육은 소근육 사용과 촉각, 후각, 시각 등의 감각자극으로 인지기능 및 잔존기능 유지와 발전에 도움이 되며 사회참여활동에 따른 심리적 안정으로 건강유지능력 향상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덕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노인의 외부활동 활성화에 따른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안위와 자존감을 증진시키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향후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덕양구보건소는 상반기에 진행하는 ‘지화자’ 2기 프로그램을 오는 5월 10일부터 실시할 예정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치매상담실(☎031-8075-4042)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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