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꽃·반려화분·부식꾸러미 전달 및 소독 지원 등

강릉시는 코로나19 관련 비대면 서비스로 진행되고 있는 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을 위해 ‘돌봄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생활지원사 116명이 어르신에게 정성 들여 편지를 써서 꽃·화분과 함께 부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소독 및 건강 체크 등을 30일부터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홀몸어르신들의 우울증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첨을 두고 시행되며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및 지역화훼농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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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30 13:5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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