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착한 임대료 운동’ 참여 대폭 늘어나

지역 내 66곳 점포 임대인들 임대료 인하에 동참. 정부정책 확정되면 임대료 인하분도 보전할 예정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매출 급감 등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난 3월초부터 전개한 ‘착한 임대료 운동’이 임대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확산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재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점포 66곳의 임대인들이 최소 1개월에서 최대 24개월까지 10%∼100%의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고 있으며 점차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구는 어려운 시기에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나선 임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감사 메시지를 담은 플래카드를 달고 착한 임대료 운동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며 참여 임대인의 임대료 인하분 50% 정부 보전 등 관련 정부정책도 확정이 되는대로 집중 안내할 방침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객이 줄고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피해신고센터 운영,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방역활동 강화, 자체방역물품 지원, 지역화폐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힘든 시기에 고통 분담을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신 임대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