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여가문화 프로그램 및 모임활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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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팩토리’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성남시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15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2, 4주차 수요일(10:00~12:00), 지역 내 장애인들의 사회적 지지체계형성 및 여가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천연팩토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천연팩토리’ 는 지난 해 진행된 ‘도촌뷰티큐티’에 이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재가장애인의 정서적/사회적 고립을 최소화하고, 만들기 활동과 더불어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참여한 장애인들의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하여 사각지대에 위치한 재가장애인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천연팩토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한다. 올해도 천연팩토리에 참여하면서 지역 내 이웃들과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라고 말했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성남시 중원구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공동체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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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5 21:2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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