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보조명으로 ‘위생등급인증음식점’알리기 나서

위생등급지정 일반음식점 13개소 고보조명 설치

동해시가 여성친화거리에 위생등급인증 음식점을 홍보하고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안심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안심조명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3년차 사업 중 하나로 여성친화거리의 가로등에 로고젝터를 설치해 안내 문구를 바닥에 비추는 형식의 빔 프로젝트 장치이다.

동해시는 여성친화거리 내 위생등급인증 음식점 로고젝터 13개소를 설치해 위생관리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홍보하고 야간 범죄 차단 및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생등급인증 :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해 위생관리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의 위생등급을 지정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 김진근 체육위생과장은 “빛나는 고보조명으로 위생등급음식점의 확산을 도모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동해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해 북평민속시장을 홍보하고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장터 공연장 일원에 로고젝터 6개소를 설치했으며 감성 관광지인 논골담길 일원에도 묵호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로고젝터 4개소를 설치한 바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