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 심각한 신기시장 사거리···교차로 일대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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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로 꼬리물기 단속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가 지난14일 교통반칙 중 얌체운전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인천남부경찰서 교통안전계는 14일, 관내 교통체증이 심각한 교차로 일대에서 ‘꼬리물기’ 등으로 체증을 유발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이날은, 평일·주말, 오전·오후를 불문하고 매시간 교통체증을 겪고 있는 신기시장 사거리, 석바위 사거리, 숭의로터리 등을 찾아가 꼬리물기, 끼어들기, 신호위반 등 교차로 통행방법으로 체증을 유발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단속활동을 펼쳤다.최근 경찰은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불편 불만을 야기하는 3대 교통반칙으로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을 선정하여 5월17일까지 100일간 집중단속기간에 있다. 이와 관련, 교통안전계 장혜성 순경은 “황색 등에 교차로를 통행하는 행위는 명백히 신호위반이다”라며 “적극적인 단속활동과 교통지도를 통해 원활한 교차로를 조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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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로 꼬리물기 단속 사진.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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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5 17:3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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